함부로 대했는데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서래유

여태까지 학교에서 사회에서 배워왔던게 착한아이가 되고 말대꾸 하지말구 얌전히 있어야 좋은거처럼 배웠는데

막상 사회나와서 착한아이로 있으면 너무나도 힘들어지는거같아유.

내는 좋은맘에서 회사빌런이 말을 좀 튀게해두 본인두 양심이 아프것지 하고 다음에 안하겠지 하구 넘어갔는데

이게 오히려 본인을 지키지 못한 방법같구만유

세상이 점점 개인주의 이기주의로 바뀌어가는데 옛날방식대루 착한아이로만 가르치믄 나중에 사회적 피해자만 될거같아유.

좀 덜 착혀두 옳바른 선택을 할줄알구 자기자신을 지킬줄아는 사람이 되야겠슈...

글구 나이먹어서 보니께... 주위 모든 사람한테 착한사람되는게 별루 의미가 없는거 가터유. 오히려 뜯어먹혀유. 좀 본인한테두 쉽게쉽게 생각하시구 화나면 화두 내시구 행복하고 햅삐하게 사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