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영화관에 한 번도 안갔는데 8월에만 두 번 갔네요.

스파이더맨, 오딧세이봤는데 둘 다 재밌었어요.

스파이더맨은 진역할 맡으신분이 예뻐서 좋았어요.

오딧세이는 후반부 활 튕길때 전율이 느껴졌고, 강아지 마지막인사때 울컥했네요.

그치만 젤 기억에 남는건 문열릴때 등장하는 아가멤논!!!

개인적으로 오딧세이가 더 재밌었어요. 그리스로마신화봐서 그런가 신들 이름도 반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