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주변에서 담배를 피는데 여자가 2명이 내려 오더라고요

전 이어폰을 끼고 노래 들으면서 담배 피는데요

그 뒤로 여자 2명에 이어 조금 후에 남자 2명도 나오더라고요

이야... 집 앞, 번화가 같은데도 아님, 그런데서도 콜 걸이라고

하나요? 그런 분들이 오는데인지 몰랐네요

완전 검은 색으로 안이 안 보이는 차량이 픽업도 오던요


어쩐지 2층에 화장실 좀 빌릴려면 주인이 한 번씩 나와 보던요

이젠 화장실도 안 가야지... 싶음... 무서운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