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보다 지쳤어.

오늘은 심신의 안정을 위해 드라마나 소설을 볼거예요.

야구보다보면 심장이 남아나질 않아.

오늘까지 보면 심장이 터질것 같아요.


그동안 드라마 안봐서 볼게 많은데 뭐부터 볼지 고민입니다.

김부장, 참교육을 포함 요즘 드라마를 안봐서 뭐부터 봐야할지 행복한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