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없고 너무 습하니 정류장까지 걷는대도

땀이 주르륵 ㅠㅠ 빨리 버스타고 싶내요

와이프가 혼자 나가길래 나이스를 외쳤지만

결국 버스타고 와이프 머리하는 곳으로

가야하는 불쌍한 유부남의 주말 입니다.

버스에서 줄 이어폰으로 넷플이나 좀 봐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시고 유부님들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