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제가 쓴 글이나 댓보면

지문처럼

우와

우와

쓰더라구요

쓰면서

조수봉이 생각나네요

제가 병맛을 유달리 좋아해서

도파민 팡팡

ㄷㅂ보다 좋은

웃음으로 스트레스 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