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꽤 좋아해요

근데 확실히 밖에서 파는 것은.. 잘하는 곳 찾기가 힘든데

집에서 해먹으니 제 입맛대로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밖에서는 다 갈아서 만드니까 거칠거칠한 식감이 크게 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이거 좋아하시는 분도 있다곤 하지만..

집에서 하루종일 잡고.. 뼈바르고 시래기랑 우거지.

숙주 고사리 부들할때까지 푹 삶아..

먹으면 보양이 정말 따로 없는 맛 ㅎㅎ

여름 마무리에 먹기 좋은 보신 되는 맛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