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라 회사 점심 때 라면은 기계가 알아서 끓여주니... 정해진 물양, 정해진 시간...개인에 따른 라면 토핑 정도만 조금?
글쓴이26.08.23
아니얼마나조은회사면 라면기계가..@먹다버린커피
26.08.23
라면 봉지에 적힌대로 하는데
면은 휘저어 끓임
글쓴이26.08.23
봉지레시피가 젤마싯대여@똥강아지00
26.08.23
그럼 윗부분 좀 덜익지 않나요?
글쓴이26.08.23
끓일때 면 몇번 눌러주면개안아요@Bbfkkm
26.08.23
대단합니다 맛이 좋죠?
글쓴이26.08.23
라면은 어케끓이도마싯죠@읽자
26.08.23
전 그때그때 다른 듯
글쓴이26.08.23
ㅎㅎ끓는거기다리기귀차나서 타이머맞추는데 딴일하다가 시간되면 착 @해s터
26.08.23· 수정됨
물은 그럴 수 있다고 치는데 시간 재서 끓여본 적은 없음 ㅋㅋㅋ
물양도 시간도 오랜 시간 끓여와서 몸이 기억함 ㅋㅋㅋ
근데 국물이랑 면이랑 안섞는다는게 무슨 말임?
물에 스프 끓이고, 면은 다른냄비에 삶아낸다는건가?
아니면 면을 젓가락으로 풀지않고 처음 면 모양 그대로 끓인다는 건가?
글쓴이26.08.23
저는 처음면모양그대로입니다!
사실 라면물양을 잘못맞춰서 계량으로하기시작했고 타이머해놓음 다른 설거지라도 몇개더해두니까ㅋㅋ@만인평등태초마을
26.08.23
@로로초 오호 ㅋㅋㅋ 저는 면 넣는 순간부터 불 끌 때까지 쉴 새없이 저어줘요 ㅋㅋ 골고루 익으라고 ㅋㅋㅋ
실은 한번쯤은 그모양 그대로 끓여보고 싶었는데 참지를 못하겠더라고요. 냅다 풀어버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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