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원 경기력보고 빡쳐서 달리러갔습니다..


땀흘리니 흥분이 사라지고 도파민 충전완료 했습니다.


오랜만에 12키로 딱 완료 3일 안쉬고 뛰어서 천천히 달렸는데


기분이 딱좋네요 역시 잡생각은 몸이 힘들면 다 잊어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