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 없이 앉아서 창밖을 잠깐 바라보고 있었는데 의외로 이런 시간이 꽤 좋네요.

저도 모르게 15분 정도 지났는데 머리가 깨끗해진 느낌이네요

잠깐의 멍때리기도 필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