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씨 실종사건을 접하게 되고 생각이 많아지네요.

억울했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몇년 마다 제주도 놀러 갈 때마다 생각했지만

매년 제주도에 한국말도 못하는 토종 중국인들에게 땅이 매매가 되고

잠깐 관광으로 갔지만 그 짧은 시간에도 거시적으로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저한테는 이 영향이 참으로 무서운 형태(실종)로 일각을 드러내고 있다고 보입니다.


피해자가 숙소에서 상당히 가까운 곳에서 발견된거,(CCTV가 삭제되어 전혀 없음)

핸드폰은 이미 전원꺼져서 항구 근처에서 사라진거,(범인이 가져갔는지는 정보 없음)

경찰이란 사람이 상관이랑 한통속?으로 사건 임의종결한거(상관한테 보고는 했다고 하지만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