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는 이것저것 신경 쓸 일이 많았는데 집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긴장이 조금 풀리는 기분입니다.

미지근한 물에 샤워하고 난 뒤 에어컨 밑에 있으니 살 맛 나네요.

역시 집이 최고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