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장 중요한게 전 더위를 겁나 타고 추위는 그럭저럭 참을만 합니다.


겨울엔 땀 흘릴 일이 별로 없음. 여름엔 매일 땀으로 옷을 흠뻑쇼 하기 때문에 찝찝하고 냄새나고 불쾌하고..


극혐하는 바퀴벌레 등등 다른 벌레들 볼 일이 매우 적어짐.


모기 없음. (근데 요즘엔 초겨울까지 모기 있더라. 오히려 한여름에 너무 더워서 모기도 없는 느낌)


여튼 껴입으면 됨..


***근데 지하철은 애바야..

안그래도 밀폐된 공간에 패딩 입은 사람들 온기로 가득한데

히터라니...!!! 히터라니! 히터 제발 꺼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