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바깥에서 정상인 코스프레 하고 다니다가

내 친구, 내 가족, 내 지인 중 누군가가 다가와서 ㅌㄲ 커밍아웃을 하는거지.


서로가 서로의 치부를 알고, ㅌㄲ에 있는 여러 게임이나 픽션 매체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터놓을 수 있는 친구가 좀 있었으면 좋겠어.


다만 내가 지독하게도 결정론자에다가 자만추를 꿈꾸는 사람이라...


그래서 이 아이디어가 상상이고, 또 망상으로 남을 수 밖에 없겠지.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