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폐까지 딱딱해 진 것 같은 고통에 눈을 떳습니다.

제가 비염이 있어서 수면시에 입에 테입 등을 붙이고 자면 수면 중에 사망할 것 같은 공포심을 느끼고 있어,

이런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지만, 오늘 아침 일을 겪고 나니 뭐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테입 제품이나, 테입이 아닌 보조기구 같은 거라도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조언 및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