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고생인지 확인은 안되지만
글을 믿고 얘기하자면,
취향이 여고생이든 남고생이든 초등생이든 그거는 어쩔수없이 내가 원하고 즐기는거니까 상관없어요.
하지만 그걸 입밖으로 내뱉으면 그건 나만의 즐거움이 아니라 남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바라는게 됩니다.
그렇지않으면 내가 즐기는거에 스스로 만족하세요. 잘못된것도 실패도 아니에요.
그리고 미성년자가 이런거 드러냄으로써 몇몇 나쁜 성인들은 이용하려고도 할 수있어요.
나는 아닐것같죠? 성인들도 사기꾼한테 걸려서 인생망치는데 나는 아니다? 그런건 없어요.
어른들도 내 단점 숨기는건 부끄러운것도 있지만 도움이 안되는거 굳이 드러내봤자 남들 타겟이 되기 때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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