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 붉은 노을 입니다.

엄청 어릴 적부터 자주 들어서 좋아해요

어느 정도냐면 그때 노래 제목도 몰랐으면서 저 후렴부가 뇌에 새겨져 버릴 정도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