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조금 돌아가더라도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편이라 육교를 자주 이용하지는 않아요.

계단을 올라가서 반대편으로 내려오는 게 생각보다 운동도 되는 것 같아요.

육교 위에서 내려다보니 평소에 보던 거리도 조금 다르게 보여서 신기했어요.

다음에는 천천히 주변 풍경도 구경하면서 걸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