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를 잘 몰라도 캐릭터마다 개성이 뚜렷해서 보는 재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경기 장면은 다시 봐도 긴장감이 있어서 괜히 몰입하게 돼요.

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기회가 되면 처음부터 다시 정주행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