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6시30분 부장의 출근 호출로 3시간 근무

이후 할머니 기일 성묘 할머님이 자녀 손자들 편히

오라고 해가 쨍쨍한게 잘 뵙고 가족들하고 식사 잘

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