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가 맛이 있나..?
16이었을 때였던가...?
아버지의 친우분이 참치회를 주셔서
먹었던 기억이 있다만
그 때 한번 먹고 속에 있던 걸 전부 뱉어낸 이후
지금도 입에도 대지 않고 있구나...
물론 먹고 싶단 생각도 별로 안 들지만...
16이었을 때였던가...?
아버지의 친우분이 참치회를 주셔서
먹었던 기억이 있다만
그 때 한번 먹고 속에 있던 걸 전부 뱉어낸 이후
지금도 입에도 대지 않고 있구나...
물론 먹고 싶단 생각도 별로 안 들지만...

어디에서든 오를 수 있다면 본좌는 일인자가 될 것이다. 그것이 나의 마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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