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역시 빙수야 빙수야..뉴비먹다버린커피26.08.29👁 59냠냠... 고깃집 가서 고기 맛보단 구내염을 더 맛 봤으니 빙수에 구내염 셋트로 다시 한 번...(여기서 우린 커피의 변태력을 다시 한 번 알았어야 했다)여기 빙수 마음에 들어요. 갈아 만든 얼음에 시럽 찍찍 과일 듬뿍...60 년대 얼음뽀송이 보는 거 같...얼음 갈아서 틀에 넣고 꾹꾹 누른 뒤 시럽 뿌리싸고..과일 씹을 때마다 구내염이 움찔움찔하는 게 귀여워요. (아니 아파요)👍추천5‹이전글☰글목록›다음글🚨신고📥보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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