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만 있으면 답답할 것 같아서 동네를 천천히 한 바퀴 걸어볼 생각이에요.

강아지도 밖에 나가면 신나서 여기저기 냄새를 맡으며 돌아다닐 것 같아요.

저도 같이 걷다 보면 기분 전환이 될 것 같아서 기대돼요.

오늘은 무리하지 않고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시간을 보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