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요일 끝내는 와이프 손에 끌려서

옛날 통닭 맛집을 가다 거기서 2마리를 먹고

소주 4병 맥주 500cc 4잔을 먹습니다

맥주 500cc 한잔 크게 마시고! 거기에 소주반병을 넣고 마셨습니다 ㅋ

그리고 집에 와서 와이프 하고 막걸리 먹기로 하고

와이프 가 부침개 만들고 있을때 게시판에 글을 적고... 답글도 남기고

와이프 와 막걸리를 먹고 그 뒤에 기억이 없습니다 ;;;

그런데 와이프는 그렇게 술을 먹고

애들도 대리고 오고 그리고 밥까지 먹였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저는 새벽 2시30분에 일어난거 같은데 ㅎㅎ;;

미안해서 설거지하고 이렇게 컴터 앞에 안자 있습니다

엄마 들은 대단 한거 같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애들 한테도 미안하기도 하고 해서...

오늘은 와이프 하고 애들 대라고

와이프 좋아 하는 샤브샤브 먹으로 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