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의 집 글 보니까 생각났는데

어릴때부터 헌혈하는게 꿈이었단말이야

(빈혈때문에 못했음)


어른돼서 나름 건강해져서 아침 든든하게 먹고 헌혈하러 갔는데 가서 쓰러짐

다들 ㅈㄴ멋있게 폰 보면서

아무렇지 않게 헌혈하길래

나도 할 수 있을 줄 알았고


나보고 완전 건강하다 해서

아 나 해냇다 ㅇㅈㄹ햇는데

내 피 다시 내가 수혈받아야할뻔햇음


근데 내 앞에 있던 여자분도 쓰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