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ㅣ혼 숙 ㅣㄹ 캠ㅍ 같은거 보면 좀 그렇긴 하더라 물론 그 사람들이 특별한 경우니 방송에 나온거겠지만 @azurastar
26.08.30
결혼은 해볼 수도...다만 자녀는 심각하게 고심하시고
글쓴이26.08.30
만약 했다가 이혼하게 되면 손해가 너무 커진다고 느껴져서 요즘 다들 안 하는 것 같아 @manga
26.08.30
난 좀... 뭔가 금방 질려.
내가 좋아할 때는 완전 미치도록 좋은데
걔가 나 좋다 하면 한 달도 길어.
아는 순간부터 야금야금 식기 시작하더라고.
ㄸㄹㅇ같다🤣
이런 인간은 그냥 평생 혼자 사는 게 맞지 싶어서?🤔
괜히 남의 집 귀한 아들 신세 조지긴 싫어.
글쓴이26.08.30
나는 신뢰를 못하는 것 같아 내 전 재산을 반으로 나눠줄 정도로 상대를 신뢰하지 못하겠어@트러스트미
26.08.30
난 뭐, 내가 좋으면 전 재산 다 줘도 상관없어. 좋아 죽겠는데 뭔들 못 주겠어ㅋㅋ
돈 없는 남자도 내가 좋으면 그까이꺼
먹여 살리지 뭐. 난 돈은 생각 안 해 봐서... 걍 내 눈에 반하면 되는데 나 좋다면 식으니까 안 된다요.😅@예쁜게최고
글쓴이26.08.30
헉 신기하다 난 그정도로 좋아지는 사람이 없어 강아지라면 내 수명도 다 줄 수 있는데 외간 성인 남자를 그 정도로 좋아할 수 없어......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너무 신기하고 그 마음이 궁금해@트러스트미
26.08.30
다들 그렇지.
그런 사람 만나기가 쉽겠냐고.
그러니까 나도 아직 거지 안 됐지ㅋㅋ
그냥 좀 덩치 크고 팔뚝이랑 허벅지 굵고
이런 남자가 좋긴 한데 미치도록 전 재산 다 줄 만큼의 시간이 부족하다요ㅋ
금방 식는댔잖아ㅋ
영원히 못 만날지도? 😔
@예쁜게최고
26.08.30
인연이 있으면 한번쯤은 해보고 싶음.
26.08.30
좋은분 생기면 하고싶죠
26.08.30
지금 생각으로는 하고싶습니다
26.08.30
난 별로.. 지금처럼 혼자가 좋지 일 하고 집 오면 게임 하거나 영화보고
자유롭달까
글쓴이26.08.30
맞긴해 근데 주변사람들 다 결혼하고 친구들 점점 바빠지면 좀 외로울 것 같기도 하고 되게 이중적이야 @에밀리
26.08.30
20대거나 30대초라면 고민 했을 텐데 이제 40 바라보는 나이되니까 결혼을 하고 싶다 라는 마음이 있어도 현실적으로 가능할까?가 먼저 떠오르더군요.
글쓴이26.08.30
요즘은 다들 늦게 하는데 왜 불가능하겠어요!!! 더 늦게 하시는 분들도 많고 저도 만약 하게되면 늦게 할 생각인걸요? @뚜앙꾸앙
26.08.30
좋은 사람이 있다면 하고 싶어요
26.08.30
연령대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는데 현재 30대 중반에 곧 초딩되는 아이 아빠로서 몇자 적으면,
슬슬 제 또래 친구들이 멘탈적으로 흔들리기 시작하더군요.
시간을 소비재가 아닌 소모재로 사용하게 되는 친구들이 특히나요.
자기계발, 게임, 주식 등등 뭔가 집중할 꺼리가 있는 친구들은 좀 나은데, 퇴근 후 녹초가 되서 집 와서 핸드폰 보다가 잠드는 그런 일상을 보내는 친구들이 많이 흔들려하는 것 같습니다.
마법의 단어 케바케를 들이밀어야 하는 상황이지만, 심플하게 정리하면 혼자서도 잘 잘아요 vs 혼자서는 무료해요 이렇게 크게 나눠서 결혼하고 아이낳고 가정 꾸리는게 나으신 분과 아니신 분이 나뉘는 것 같네요.
근데 20대 중후반까지는 저도 혼자서도 잘 살 줄 알았어요...ㅎㅎ
26.08.30
이미 해버린 사람은 어쩌죠? ㅎㅎ 장단점이 있습니다 ㅠ 안싸우면 좋은거죠뭐,.다만 인생설계에 배우자까지 고민해야한다는거
26.08.30
좋은 사람 있으면 하고 싶죠. 혼자 있는거 되게 좋아하긴 하는데 부모님보면 잘 맞는 사람 만나서 같이 살면 되게 재밌을 것 같아요
26.08.30
함께 하고푼 사람 있다면 좋죠
26.08.30
난 하고는 싶은데 아직은 모르겠다
26.08.30
마음 잘 맞고 좋은 분있으면 해야죠
26.08.30
아무런 생각 없던 사람도 좋은 사람 만나면 하게되고 그런거죠~~계획데로 되나요
26.08.30
둘때가 있는데... 걔는 관심아 없데 결혼에.. 남자에...
회사에서 남자들하고 술먹는데는 ... 빠지지 않는거 같은데..
직장에서 대리 4년자되는데.......
입에 직장 상사욕을 달고 살고 회사욕더... ㅎㅎ
피곤한데 남자하고 남자 가족한테 신경쓰는게.... 삻다네...
그래서 사는 지금 행복해야 한다고... 거의 신혼집처럼 잘헤놓고 즐겁게 사는거 같아
일이 힘들다고 집도 건의 안와... 보고 싶은 사람이 오는 거라고 꺼꾸로 지집에 오라고하고...
일단 나는 그렇게 사는 것도 나쁘진 않은거 같아
그러다 인연이 있으면 짝도 만나겠지 ~
26.08.30
아직은 할 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26.08.30
이젠 필수가 아니라고 생각함
26.08.30
저는 딱히.. 마음맞으면 할 것 같네요
26.08.30
결혼은 빨리 하는게 좋습니다
그거 하나만 확실하게 이야기 할게요 27살 넘기 전에 하세요!
26.08.30
자기 생각이죠 뭐. 좋은 사람있으면 하는거 맞음
26.08.30
전 아직은 잘 모르겠어요
26.08.30
요새는 그냥 해도 되고 안해도 되고? 그런 생각 들어요
26.08.31
결혼은 참 하고 싶어도 못 할 수 있기 때문에
26.09.03
나는 결혼하고싶다 쪽이긴 한데
안해보고 후회하느니 해보고 후회하는게 낫다 그랫음
그리고 아이 낳으면 비혼주의자였다가 결혼 한 사람도, 아이가 주는 그 행복과 충만감은 살면서 겪어보지 못한 벅찬 느낌이래.
우리나라도 남혐 여혐 사라지고 이상한 기준 들이대는거 사라지고 많이들 결혼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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