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방귀는 왜 참으려고 하면 더 존재감이 커지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

집에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조용한 곳만 가면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 옵니다.

특히 엘리베이터처럼 사람 몇 명밖에 없는 좁은 공간에서는 괜히 서로 눈치 보게 됨ㅋㅋ

누가 뀐 건지 아무도 모르는데 다들 갑자기 핸드폰 보는 척하는 것도 웃기고요.

방귀 한 번 참으려다가 배에서 꼬르륵 소리까지 나면 그때부터는 진짜 멘붕입니다.

여러분도 조용한 곳에서 방귀 참느라 진땀 뺀 적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