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는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침에 분명 깔끔하게 면도하고 나왔는데 오후만 되면 수염이 슬슬 올라오는 것 같네요ㅋㅋ
특히 면도하고 나서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빨갛게 올라오면 괜히 신경 쓰입니다.
그렇다고 매일 안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매번 꼼꼼하게 하자니 은근 시간도 많이 걸리고요.
면도기는 좋은 걸 써야 하는지, 그냥 적당한 제품으로 자주 바꿔주는 게 나은지도 항상 고민됩니다.
다들 면도할 때 전기면도기 쓰시나요, 아니면 일반 면도기 쓰시나요?

댓글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