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조금 전까지 손에 들고 있었던 것 같은데 막상 티비 보려고 하면 리모컨이 귀신같이 사라져 있네요ㅋㅋ

소파 틈새부터 테이블 밑까지 한참 찾다가 결국 엉뚱한 곳에서 발견할 때가 많습니다.

더 웃긴 건 리모컨 찾으려고 집안을 돌아다니다가 정작 뭘 보려고 했는지 까먹을 때도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가족이랑 같이 있으면 서로 마지막으로 쓴 사람이 누군지 떠넘기기 시작하고요ㅋㅋ

다들 리모컨 주로 어디에서 발견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