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를 한 봉지 사놓으면 처음에는 든든한데 며칠 지나면 싹이 나거나 여기저기 상태가 달라져 있더라고요ㅋㅋ

저는 예전에는 그냥 냉장고에 넣어두면 제일 오래갈 줄 알았는데, 감자는 너무 차갑게 보관하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하네요.

그렇다고 실온에 두자니 싹이 나는 속도가 은근 빠르고, 빛이 드는 곳에 두면 색도 변하는 것 같고요.

감자 보관할 때 양파랑 같이 두면 안 된다는 얘기도 있던데, 이런저런 이야기가 많아서 뭐가 맞는지 헷갈립니다.

여러분은 감자 사놓으면 냉장고에 넣으시나요, 아니면 실온에 두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