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이 기상 예보하는 것마다, 그 예보가 맞아 떨어질 홀짝마냥 확률이 반반이네요

이럴 거면 그냥 미국 기상청에서 기상 예보 사서 쓰는게 더 낫지 않나 싶은데...

오늘도 한국 기상청의 유능함에 감탄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