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을 때 스트레스 퐉! 하고 풀어 둬야 한다고

글을 올렸었는데요


월요일 되자 말자 바로 눈치 오지게 줌......

사람, 사는 게 사는 거 같지 않은 레벨...


퇴사 하고 1개월 밖에 안 됬는데... 요새 취직이 얼마나

어려운데... 취직 못 한다, 안 하냐? 세월만 쫓냐... 어휴...


부모님들은 자신들은 일 바로바로 찾아서 들어 가 지던데

이러면서 이야기 하니깐 그냥 입 꾹 닫아 버려지던요


님들도 쉴 수 있을 때 푹 쉬어 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