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때 햄버거, 피자, 콜라, 쌀국수, 커피

이런것들 잘 안먹다가 워낙 좋아하는친구가 있어서 20대 초반에 같이 다니다 보니 먹게 됐거든요

콩국수는 작년까지 별로였는데 올해 어무이가 해주신거 먹고 처음으로 맛있다고 생각했고..


혹시 이런 경험들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