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엊그제 인권도 없던 한 소년이


이제는 레벨 2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되었냐구요?


열심히 댓글도 달고, 하루에 추천할 수 있는 한도도 꽉꽉채워서 추천했더니


저 또한 그게 돌아오고 포인트로 남게 되더라구요.


게임으로 멀리 돌아가지마시고, 꾸준히 게시판 활동하세요 ><ㅎㅎ


P.S : 저의 최애 웹툰이었던 부활남이 영화로 나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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