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오래 책상에 있었네요.


다시 환자모드로 전환합니다. ^^


다음주 월, 화요일 또다시 병원행입니다.


이제 검사결과를 들으러 가야하고


부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랄뿐입니다.


작년 10월에 체중이 급격히 빠지면서 건강이 안좋다는걸 알게되었거든요..


처음엔 12킬로정도였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30가까이 빠진 상태로


첫 항암을 시작했었던게 올해 1월입니다. ㅜㅜ


제가 걸린 암이 원래 전이가 잘되고 재발이 쉽다는 이야기를 들었던터라 마음은 강하게 먹었지만


사실 쉽지않습니다. 그래도 힘을 내야겠죠. 건강이 최고입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