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다시 PT 선생님을 만나는데..

고해성사한 음식들이 눈에 아른거리네여..

한시간 후에 퇴근하고 만날거긴한데..

넘나 무섭... 얼마나 굴리실까...

하지만.. 먹은건 후회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