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100회 넘게 했지만 실친 몇명만 알고

별 티를 안 냄 말할 일도 없긴 하지만

맡겨놓은 것처럼 헌혈증달라거나 지정헌혈 해달라고 말하는

무례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용 대단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