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편의 영화 봐는데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오디세이, 옵세션(청불)

지금 내맘속에는 위에 3영화 거의 동급임(순수 재미로 따지면 옵세션>스파>오디세이)

참고로 난 취향이 잔혹 호러물 좋아해서 ^^;;

옵세션 보고 새삼 깨우침 좋은 영화는 돈과 유명배우빨 상관없다는 걸

제박비 75만 달러에 총수익 5억 달러 ㅋ

각본 감독 편집 혼자서 다함 ㅋ(감독 미쳤음 재능충임)

왜 감독들이 데뷔작으로 저예산 공포영화 맹근는 이유를 제대로 보여줌(물론 이 영화가 감독의 데뷔작이라는 말은 아님)

여튼 공포영화라서 취향 맞으면 추천임 (잔인한 장면땜시 청불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