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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비스 파그트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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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을 살펴본 한 정형외과 전문의는 척추 유합술 흔적을 비롯해

양쪽 쇄골과 오른쪽 견갑골 골절, 여러 차례의 골반 골절, 왼쪽 고관절과 오른쪽 무릎 인공관절 등을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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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 동안 30차례가 넘는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무릎 수술만 약 15차례에 이르며 손목 골절 7회, 전·후방십자인대와 외측인대 파열, 척추 탈구, 내출혈, 25차례 이상의 뇌진탕도 겪었다고 전해졌습니다. 반복된 부상에도 그는 익스트림 스포츠 무대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출처) https://naver.me/5reX7c7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