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지 게임으로만 인권에 도전...중간 중간 댓글도 쓰긴 했지만 10개 미만.. 여튼

극악의 운을 가지고 태어나 맨손과 곡갱이 드릴을 장장 한달간 왕복하며 240을 간신히 달성..

오늘부터 완전히 포기하고 맨손으로만.. ㅡㅜ

진심으로 똥손에 위력을 절실히 느꼈네요..

여하튼 드디어 인권을 획득하고 처음으로 인사 올립니다.

이 몸 등장~!!! 하지만 똥손....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