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아메리칸 스나이퍼 듄 시리즈같이 사람들을 세뇌시켜 전쟁에 무뎌지고 그에 동조하게 만드는 할리우드 선전물이라고 할 수 있다


오디세이란 고전을 다양성과 헤게모니를 다윈성을 적용해 포스트모더니즘 한거임

미국이 옛것을 파괴하고 현대식으로 꾸미는 작업 그것도 유럽의 시작인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시도하다니

이건 신화를 깨부수고 유럽의 근본을 파괴하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것만 하던 애들이라 진짜 머리 잘 쓴 것 같음


처음에 배우 섭외한 꼬라지보고 욕나왔는데 그건 부차적인 이유인 게

인종을 골고루 섭외해서 세계를 잡탕으로 만들면 사회는 알아서 혼란해짐 다문화가 불가능 하듯이 말임

트랜스젠더를 주연급으로 띄어주거나

유일한 아시안 몽키 동양인은 갑자기 살자를 하지않나 이런 게 다 소수 인종을 은연중에 깎아내리기 위한 장치인 것이다

권력자들은 시민들끼리 싸우게 부추기고 1석2조로 미국식 잡탕 문화도 세계로 전파 가능하지


미국의 15~30세 z세대의 아이돌들인 톰 홀랜드와 그의 아내 젠데이야를 뽑은 것도

이 세대들이 나중에 커서 거부감을 일으키지 않고 전쟁활동에 참여하도록 위한 것이다


키르케 여신 그녀는 원래 아름답고 지혜로운 여신이었고

나중에 오디세우스를 사랑하며 아이까지 낳은 조력자가 되었다

하지만 영화에선 군인들을 돼지라 모욕하고 피해망상에 휩싸인 페미년으로 만들어버린 이유는

은연중에 젠더 갈등을 일으키고 고대 신들을 모욕하기 위한 것이고

키르케를 제압함으로서 오디세우스에게 도덕적 정당성만 얹어주는 소모품이 되어비린 것이다

놀란의 각본능력이 형편 없으니 이따위로 표현한 것일 뿐이었다


오디세이 주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제우스의 법칙임 < 여기서부터 미국의 침략활동으로부터 얻는 죄책감을 덜어낼 도구로 활용함

법칙을 어기고 전쟁을 끝냈지만 ptsd에 걸려 후회를 느낌 < 이게 미국 선전물임 (아메리칸 스나이퍼류)

그래서 주제가 어떻게 끝나냐? 오디세우스의 아들도 결국 법칙을 어기는데 그냥 어기는 것도 아님

그 과정을 매우 불가피하게 만듦으로서 관객들이 법칙을 깨는 것에 거부감을 못 느끼도록 매우 호구같이 쳐발리는 장면으로 각색하였다

왜 이렇게 제우스의 법칙을 작품 내내 강요하냐면 가해자(미국, 이스라엘, 유럽 등등) 들이 앞으로 계속 남의 땅에서 전쟁을 일으키겠지만

우리(가해자)들 또한 피해자다 우리 또한 죄책감을 느낄 것임을 계속 강조하고 강조함으로서

침략자들을 욕하지만 동시에 가해자의 고뇌에 동조하도록 사전작업을 하는 것이다

앞으로 전쟁을 기획하기 전에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라고 봄 이 정도 공을 들인거면 얼마나 큰 전쟁을 기획중인 건지 감도 안잡힘


이라크 리비아 시리아 아프간

러시아가 반강제로 전쟁을 하도록 하고

이란을 침공하고 또 어디서 전쟁을 계속 할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이 영화는 미국의 모든 선전을 넣고 버무린 잡탕에 불과함

놀란은 가슴 따뜻한 다큐같은 인터스텔라를 만들던 감독이 아니라

할리우드의 선동꾼이 되어버린 것이다


듄 시리즈를 안봤지만 이 영화도 백인 메시아가 미개한 원주민을 구원하는 역할을 함으로서

너희들은 우리(미국 경찰)이 있어야 구원( 민주주의)받을 수 있다는 의도가 숨겨있다


영화만이 아니다

이번에 나올 한국을 배경으로 한 게임 콜옵 예고편에서 보여주듯이 항상 아시아 나라는 도시 미관을 실제보다 씹창내놓은 채로 보여주는 이유가

백인 주인공 ( 캡틴 프라이스)가 활약하며

너희 미개한 원주민들은 미국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의도가 깔려있는 것이다

미군과 한국인이 같이 등장하는 걸로 보아 주한미군은 철수하지 않은 듯 하고

앞으로도 미군을 주둔 시켜서 아시아에 갈등을 일으키고 싶어하는 걸로 보인다


솔직히 쓰고싶은 말은 훨씬 많은데

놀란의 형이 돈 받고 사람 죽이고 다닌 킬러였고

그 작전명이 오펜하이머 였던거에서부터

캐스팅된 배우들도 정상 아닌 새끼들이 너무 많고 길어서 여기까지 씀


http://www.weschoolnews.com/news/262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