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법륜 스님이 부처님이 와서 아무리 좋은 소리를 해도 듣는 사람이 들을 생각이 없으면 백약이 무효 라면서 그때 걸리는 병이 있다고 하이고


알겠다 병과 모르겠다 병은 누가 고쳐주는병이 아니라고 했던게 생각나네요


가족중에 병에걸린 일원이 있는데 옆에서 잔소리하면 역효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