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7일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열고, 현행 연 2.75%인 기준금리를 3.00%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지난달에 이어 두 달 연속으로 금리를 올리는 이른바 ‘백투백’ 인상이다. 이에 따라 국내 기준금리는 지난해 2월 이후 1년6개월 만에 3%대에 진입했다.


우선 기준금리인상을 8월 27일 했습니다.


왜 했냐? 금리인상을 하는 이유는 애초에 다른 이유가없습니다. 물가가 상승하기때문에 물가를 잡기위해 금리를 올립니다.


그럼 물가가 상승했냐? 한국은 8월에 3.1프로 미국은 3.4프로 일본은 2.5프로입니다.


근데 왜 우리만 금리인상을 하냐? 한은총재는 선제대응이라는 이야기를 강조합니다.


"호미로 막을수있는걸 나중에는 가래로 막는다" 며 선제대응을 14번 강조했습니다.


너무 이른거 아니냐? 라는 전문가들의 의견들도 많지만 집값 상승과 물가상승을 잡겠다는 한은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보여집니다.


그러나 정치권에서는 올해 슈퍼예산을 풀것같은데 엇박자 아니냐? 는 비판도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