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죽지 않고 살 것도 아닌데 그냥 전쟁 같은 건 없었으면 좋겠다.

대단한 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가족들이랑 별일 없이 밥 먹고 좋아하는 거 하면서 하루하루 살고 싶은데 평범하게 사는 게 제일 행복한 것 같다.


사는 동안만이라도 아무 걱정 없이 평화롭게 살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