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무슨맘으로 약물을 중단시키신걸까
약을 먹어야 더 나빠지지 않는다는걸 병원에서 주지 시켰을텐데.. 좀 좋아졌다 착각 하셨나 에휴
26.09.03
교권이 무너졌다 무너졌어
선생님 들은 어떻게 살아갈꼬...
부모들이 애들은 너무 오냐 오냐 하면서 키운 경우도 있는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예절은 가르쳐 줫으면 한다는
내 자식이 소중 하면 남의 자식도 소중 한거고
선생님도 한 사람의 소중한 자식 인데
참... 세상이 세상이 살기 좋네~
26.09.03
진짜 굉장하다 와... 이게 학교?
26.09.03
저런 애들이 사회에 풀리는게 더 무서워요 십년 후면 성인이라고 돌아다닐텐데..
26.09.03
정신장애는 약 함부로 끊으면 치료 더 힘들어지는데 왜 그랬대
26.09.03
배려는 상대의 권리가 되고. 아. 주먹마렵네.
26.09.03
초1때부터 그랬다는게 놀라울따름
26.09.03
이건 진짜 아니지 않나요? 어휴
26.09.03
애가 덩치도 크네...
친구들한테 저랬으면 일이 더 커졌을지도.
부모가 문제가 많은 거 아닌가?
약도 제대로 안 먹이고 초5가 우울증까지...
집에 뭔 문제 있나?🤔
26.09.03
초등학생이 저러면 대체...
26.09.03
?! 아무리 봐도 초듣교사는 한 반에 두명이 필요한거 같네..
26.09.03
이게 뭔일이야.. 진짜 참교육 현실 도입 필요
26.09.03
헐... 교사 아이들 전부 피해보네요.. 이런게 어제오늘일도 아니긴하지만ㅜ
26.09.03
휴..키도 선생님만해서 방어하기 쉽지 않았을 듯 선생님이 애를 때리지도 못하니까
26.09.03
학교가 3D업종이야
26.09.03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학생이었군요
26.09.03
덩치 사진보니 무섭네
26.09.03
선생님도 누군가의 자녀인데.
26.09.03
교권 강화가 절실히 필요하다.
26.09.03
그냥 집에서 키우거라
26.09.03
예전 학교다닐땐 상상도 못한 일이네.
26.09.03
ㅋㅋ 미쳤으면 다른데로 가야함
26.09.03
미친 인간들이 많아지는 건가? 짜증나요 이런 사건들
26.09.03
세상이 레전드가 되어가네
26.09.03
요즘 초등학생 무섭네요 ㄷㄷ
26.09.03
아픈 애를 처벌하는 건 옳지 않다.
그건 병이니 병원에서 나을 때까지 치료를 해야 한다.
정신병원에 감금해서 나을 때까지 치료해라.
26.09.03
... 이런 애가 어떻게 보통 학교를 다니고 있는거지?
26.09.03
교권이 많이 무너졌다
26.09.03
하... 진짜 쉽지 않네요
26.09.03
학교에서 절대권력이던 교권이..
격세지감이로군~!!!
26.09.03
에효 진짜 한숨만 나온다ㅜ
26.09.03
이런기사 볼때마다 적응이안되네; 내가겪어왔던거랑 너무다름
26.09.03
교권다시 살아나야하는거아니야?
26.09.03
아휴 안타깝고 화가나고
26.09.03
아이는 그냥 환자니까 그렇다쳐도 부모는 약을 자의적으로 끊었으면 며칠동안 등교시키지 말고 지켜봤어야지
26.09.03
즐거운 목요일 하루 보내세요 !38
26.09.04
세상이 말세야..저게 맞어.?
26.09.04
헐.. 요즘 애들 진짜. 절레절레
26.09.04
왼쪽이 초딩이라고 ...? 이게 말이가 방구가!
26.09.04
아니 진짜 약은 의사와 상담을 받고 끊던지 해야지 왜 멋대로 끊을려나 부모란 사람이 진짜 ...
26.09.04
미쳤네 걍 ㅋㅋㅋ
진짜 이런 애 앞에 있으면 버릇을 고쳐주는건데 진짜
아오 잼민이 ㅡㅡ
26.09.04
얘는 일단 패고, 부모 불러서 야단 치고, 경찰에 조사 시키고, 반성문 과 반성상태 확인하고 쫒아내야 미래가
댓글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