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운 음식을 피해왔었는데


김치볶음밥을 먹었습니다.


생각보다 맵지도 않고 맛있네요 ㅎㅎ


제가 항암치료후에 못먹는 음식이 꽤 많은데


의사, 병원에 문의하고 좀 먹고싶은게 많습니다.


그중의 하나가 이제 젓갈류 음식.. 오징어, 조개등등을 잘먹었는데


지금 못먹고 있거든요. 순대도...그렇고..ㅠㅠ


암튼 마음만은 인터넷에 많은 레시피대로 해먹고싶은데 현실은 안되는점..ㅠ 너무 아쉬워요 ㅎㅎㅎ


점심 맛있게 드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