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전 대상이 아닙니다. 너무 마음이 편해.


한쪽 부서 인원이 설명을 잘해준건 같은데 다른 부서 인원이 이해를 못하다가 결국. 서로 씩씩.


한쪽은 설명 몇 번 해줘도 못알아먹으니까 짜증나있고, 한쪽은 그게 아닌것 같다. 제대로 설명안해준다고 짜증나있고.


내가 옆에서 봤을땐 여기 회사다니면 당연히 알아먹어야하는 내용인데. 설명도 잘해줬는데...

설명을 들은 사람이 내용에 대한 개념이 없는지 이해를 못한걸로 보입니다.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라갔데... 나이는 많이 먹어서... 미국이였으면 이미 짤렸다. 이런거보면 정말 한국이 좋은 나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