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너무 상쾌한 하루입니다.


밑에 애들이 어제 술먹고 술냄새 풀풀 풍기면서 앉아있는데..


뭐. 그래도 지각도 안하고 열심히 출근해준건에 고마운데.


일하다 졸고있으면 뒤에 가서 헛기침 한번 해주면 내가 재미있을듯. 그 직원에겐 섬뜩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