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하는데 이쪽에서 말하고 있는데 말을 막 잘라. 짜증나게.


지가 말하고 있는데 끊으면 진상짓할꺼면서.


열심히 준비해주면 모하나.

갑자기. 요즘 해주는게 좀 예전에 비해 약한것 같아요. ㅇㅈㄹ.

아 빡친다. 뭐 발이라도 닦아줘? 집에갈때 차까지 업어줄까?

에어컨 틀어서 회의실 시원하게 해놓고, 음료 갖다 앞에 셋팅해놓고 다과도 셋팅해놨으면 예의는 차린거지.


아 스트레스 쌓이네. 오늘이 금요일이라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