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근무했던 시기랑 얼추 비슷하기도 하고

(2010~2012) 병사중에 나랑 이름 완전 똑같은 애도 있고 하니까 볼때마다 뭔가 묘하네 ㅋㅋㅋㅋ

마편 사건이라던가 큼지막한게 얼추 비슷해서...